삼성맨인 Q모군의 도움을 받아 삼성 카메라를 손에 넣었다.
사람들은 Nikon이니, Canon, Fujifilm 등의 카메라를 추천하지만, 어차피 나에겐 그게 그거-_-

지금까지 폰카만 쓰다가 처음으로 디카를 샀으니, 나름 사진찍기의 의욕이 뭉클뭉클 샘솟는다.

구성품은 단촐하다.
카메라, USB 케이블, 전원, 스트랩, 배터리, 2g 메모리, 파우치, 소프트웨어 CD-ROM, 메뉴얼(안에 인화권)

2장은 담배갑과의 크기 비교. 두께도, 크기도 담배갑만하다.
아래 사진의 게이지가 이 카메라에서 독특하게 생긴 부분인데, 하나는 메모리 잔량이고 다른 하나는 배터리 잔량이다.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올리려 했지만, 아직 제대로 사용법을 몰라서 패스.-_-;; 나머진 천천히 올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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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ionard
이로리님 블로그를 갈때마다 탐나던게 있었는데,
그게 바로 게이머 태그다.

언젠가 엑박 라이브 계정을 만들면 나도 붙여야지 하고 있다가, 이번에 상우형하고 Bio Hazard 5 멀티를 하면서 계정을 만드는 김에 슥삭.

엑박에서 위젯 형태로 제공하는 줄 알고 찾았는데, 찾지를 못해서 결국 이로리님 블로그 소스를 긁어다가 완성.

소스는 아래와 같다.
<!-- 게이머카드 -->
<div id="gamercard" class="listBox" align="center">
<ul>
<iframe src="http://gamercard.xbox.com/rionax.card" scrolling="no" frameBorder="0" height="140" width="204"></iframe>
</ul>
</div>

이런 거다.


처음에 이걸 적용하려고 했더니 전에 쓰던 스킨의 가로길이보다 길어서 결국 스킨까지 변경..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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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ionard

 

1. 경기 회복에 따라 국내 IT 시장 완만한 성장

세계적으로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2010년 전세계 IT 투자는 3.2% 성장해 1조 4,900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IT 시장은 이보다 약간 높은 3.9%의 성장률로 17조 7,070억 원 규모가 예상된다.

 

2. 경제환경 변화가 IT 시장 변화 촉진

비즈니스 관점의 IT 도입이 점점 더 일반화되는 추세 속에서 경기 회복이 IT 시장 변화에 더욱 큰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특히 비용과 비즈니스 운용 환경 혁신의 상관관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기술적 요소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들이 비즈니스 운영에 긍정적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3. IT를 통한 비용절감 부문의 기회 확대

IT 부문에 있어 비용절감의 당위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제한된 예산 내에서 더 큰 효과를 얻으려는 노력이 지속될 것이다. 서비스 딜리버리 효율성이 강조되고, 이를 가능케 하는 자산, 서비스 그리고 조달 부문 관리의 중요성 확대와 더불어 비즈니스 프로세스 리엔지니어링 부문의 수요 확대가 예상된다.

 

4. 컨버전스 추세의 진화

기술의 진화와 더불어 컨버전스 추세는 신규 시장 확대 차원에서 더욱 확대, 재생산될 것이다. 제품과 제품, 서비스와 서비스 그리고 산업과 산업 간의 경계가 점차 모호해지면서 시장 내에서의 경쟁 구도는 새로운 모습으로 전개될 것이다.

 

5. 그린 영역에서의 IT 역할 확대

그린IT에 연계된 영역이 점차 확대될 것이다. 그린IT 영역이 기업의 비용절감 차원에서 벗어나 사회적 책무에 대한 중요성과 새로운 사업기회로 확대될 것이다. IT 측면에서 가상화와 그 측정 및 운용에 대한 중요성이 함께 증가하고 있다.

 

6. 가상화의 적용 범위 확대

IT 투자의 최적화 및 클라우드 환경과 같은 새로운 IT 인프라 모델의 기반으로서 그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그 적용 대상도 확대될 것이다. 가상화 환경으로의 전환은 기존 사일로 방식의 IT 환경과의 결별을 의미하며, 가상 환경 통합 관리의 중요성이 높아질 것이다.

 

7. 가시적인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

슬로건에 머물렀던 클라우드의 실제 구현이 확대될 것이다. 클라우드는 차세대 IT 환경의 대표적인 모델로 언급되고 있으나 단기간에 모든 IT 환경이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될 것으로 보이진 않는다. 다만 기업이 추구하는 비즈니스 관점의 IT 비전으로 진화되는 과정 속에서 체계적인 접근이 이뤄질 것이다.

 

8. 모빌리티 환경의 다양성 및 기업 모빌리티 시장 확대

스마트폰 시장 활성화와 더불어 엔드유저들은 보다 다양한 모바일 환경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대부분의 모바일 제품에 Wi-Fi 기능이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며 서비스 제공업체들도 이를 지원하기 위해 FMC를 포함한 다양한 서비스 체계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한동안 침체를 보이던 와이브로 투자 확산 및 MVNO 사업자 선정이 본격적으로 거론되면서 일반 엔드유저는 물론 기업용 시장에서의 변화가 예상된다.

 

9. 지속적인 보안 투자, 다양한 접근 확대

기업의 투자 부문에서 항상 우선 순위를 차지하고 있는 보안 분야는 2009년 경험했던 DDoS 공격과 함께 기업 IT 환경의 가용성 문제와 결부되어 그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컴플라이언스 대응, 제품의 컨버전스 및 통합보안 관리 부문과 더불어 가상화 및 클라우드 등 새롭게 떠오르는 영역의 보안에 많은 관심이 기울여질 것이다.

 

10. IT 시장 생태계 변화 촉진

IT 시장 생태계 부문에서는 특별한 이슈 없이 기존의 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기존의 변화 추세를 가속화하기 위한 노력들은 더욱 배가될 것이다. 특히 IT 솔루션 및 서비스 공급업체들이 새로운 비즈니스 영역 확보를 위한 노력을 전개하는 과정에서 M&A, 혹은 제휴가 일반화될 것이며, 선도 기업들을 중심으로 시장 점유율이 확대될 것이다.


출처 : IDG.co.kr(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60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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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ionard



개인적으로 가장 타고 싶은 차.
내가 중형 이상의 차를 유지할수 있을 만한 수입도 안되고 너무 큰 차는 부담스럽다.
그렇다고 경차를 타기엔 좀 좁을거 같다.;;

준중형이 가격과 유지비를 보면 나한테 맞다고 생각하는데, 아반테나 포르테 보다는 라프가 훨씬 땡긴다.
그래서 이번에 777 이벤트에 참여했다. 1년간 타보고 괜찮으면 살 수도 있지 않을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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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ionard

오늘 개봉한 X-Men Origins: Wolverine(이하 울버린)을 보고 왔다.

제주에서 가장 최근에 생긴 극장인 롯데시네마에서 봤는데, 역시 1관은 좌석과 좌석 사이가 넓어서 보기 편하다.
언제나처럼 극장은 2, 30명 정도의 인원이 있었다..;;
뭐 잡설은 여기까지 하고, 소감을 한 문장으로 요약해 본다면,

기존의 X-men 시리즈를 좋아했던 분이라면 그럭저럭 괜찮은 작품이고, 그렇지 않다면 아마 별로인 작품이 아닐까 싶다.
 
엑스맨 시리즈를 모르거나 별로 안 좋아한다면 볼만한 것이라곤 다니엘 해니라거나 휴 잭맨의 온몸으로 때우는 액션 정도일 테니까...;

여기서부터는 까발림이 있을지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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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ionard
PSP 커펌 제작의 본좌라 할수 있는 닭알군의 홈피.
커펌에서 손뗀다고 몇번이나 말했지만 결국 그만두지 못하고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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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ionard
 
부활 3집 보컬로 앨범 작업하던 도중 교통사고로 불운하게 떠난 사람.
이 사람을 부활로 끌어들이려던 부활의 리더 김태원은
그가 군대를 다녀올때까지도 기다렸다고 하던데...
불의의 사고로 인해 앨범이 미완인채로 발매 되었고
그 이후에는 그의 동생이 불렀다고 한다.

오래된 노래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마음에 남는 음악이라고 할까
이런걸 명곡이라고 하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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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ionard

내가 블로그를 처음 시작한게 네이버 블로그였다.

그 후로 중간에 잠시 이글루스로 옮기려고 했었는데,
스킨 설정을 포함한 다른 설정들이 손에 익지 않아서
결국에는 다시 네이버 블로그로 돌아갔다.

네이버 블로그는 그런 점에서 보면 처음 블로그를 시작하는 사람들이나,
HTML/CSS 이런걸 쓸줄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참 쓰기 쉬운 블로그였다.

하지만 회사에 입사하고 난 후에 HTML/CSS 및 자바 스크립트 등을 배우고 나니,
그리고 티스토리를 쓰다 보니 이젠 네이버 블로그는 내게 너무 답답해서 못써먹을 물건으로 느껴진다-_-;;
위젯하나 달수 없다니.....

그래서 티스토리로 옮기는 김에 아예 네이버 블로그에서 글을 다 옮긴 후, 네이버 블로그를 폐쇄하려고 했는데,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우리의 친절한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다른곳으로 글 내용을 옮길수 있는 친절한 기능 같은건 제공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런 점을 미리 숙지하고 있던 어떤 네티즌은 네이버 블로그의 글들을 읽어서 xml 파일로 백업해주는
멋진 프로그램을 만들어놨다. 그걸 티스토리 같은 블로그에서 쉽게 가져올수 있는 포맷으로.

티스토리에 직접 올려서 가져올수 있는 xml의 파일이 10mb인데, 내 네이버 블로그의 글들을 백업한 결과가 25mb여서
빅파이로 쏜 다음에 그 주소로 가져왔다.

이런 과정을 거친 다음에 티스토리에 xml 파일들을 복구했더니, 기존에 티스토리에서 작성했던 글들이 전부 삭제되어있었다.......
혹시나 이런 일이 생길까봐 미리 기존의 티스토리에 있던 글들을 백업받아두길 잘했다는 생각을 하면서,
두 xml 파일을 하나로 합친 다음에 다시 티스토리에서 복구를 했더니 글들이 다 보였다.

하지만 또다른 문제가 있었는데, 네이버 블로그에서 쓰는 태그들과 티스토리에서 쓰는 태그가 서로 달라서
스킨이 깨진다거나 글의 일부가 보이질 않게 설정되어 있어서, 모든 글들을 HTML 편집 모드로 들어가서 필요없는 태그를 제거해주는 작업이 또 있었다.

그렇게 해서 이틀을 소비한 끝에 글들을 다 이전하는 작업이 끝났다.
그래도 네이버 블로그에서 각 글을 일일히 편집모드로 들어가서 안의 내용을 긁어서 티스토리에 붙여넣는 작업을 하는 것보다는 나았을 것이다......라고 생각하고 싶다.

이제 네이버 블로그의 모든 글들을 지우고 블로그를 폐쇄하는 일만 남았다.

예전의 나는 네이버 메일을 쓰고 네이버 블로그를 쓰고 네이버 카페에서 활동을 하고 지식인에서 정보를 찾으면 검색을 네이버 검색을 이용했었는데,
회사를 들어오고 난 다음에는 그걸 전부 도로 다음으로 옮겼다.
음... 이런게 애사심이라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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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ionard
슈로대 Z 발매일까지의 카운터다.
제법 멋지게 만들었네...-ㅅ-;





http://www.srw-tryout.jp/blogparts/blogparts.html
에서 소스를 가져다가 넣으면 되는데,



웬만한 곳에서 다 보안상의 문제로 <SCRIPT> 태그를 막아놨으니 가능한 곳은 티스토리 뿐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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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ionard


요즘 한참 재미있게 하고 있는 게임.
언제나 그렇듯이 스샷은 귀찮아서 생략?

오프닝 제목은 森口博子 - もうひとつの未來 ∼starry spir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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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ion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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